뉴질랜드에서 집구하는 방법... 1
집 구할 때 자주 듣는 용어들
a. Flat- 우리나라의 자취와 같은 개념. 한 집에서 flat 을 하면 본인의 공간(방)을 제외한 다른 공간은 share 하게 된다. 음식, 청소 그리고 빨래 등은 당연히 본인이 해결 해야한다. 오클랜드 씨티에서의 flat 비용은 전기, 인터넷, 수도 요금 포함, 독방 일 경우 170 부터, room share 일 경우 120 부터 있는것 같다.
b. Homestay-우리나라의 하숙 같은 개념. 음식, 청소, 빨래 등 모든 집안일은 홈스테이 mother 혹인 father가 해결해 준다. 식사는 아침, 저녁 2식을 제공하는게 일반적이나 3식을 주는 경우도 종종있다. 현지인 홈스테이 비용은 250불 부터 있으며, 한국인 홈스테이비는 보통 300불 이상이다. 워낙 한국음식을 만드는 재료 비용이 비싸다보니...
c. Rent- 집 전체를 빌려서 본인이 관리 하는것을 말한다. 렌트비용은 지역, 방의 갯수등에 따라서 천차 만별이다.
d. Notice- 이사나 귀국을 하게 될 경우 2주 혹은 3주 전에 집주인에게 이를 통보 하는걸 말한다.
e. Bond fee- 뉴질랜드에서는 집을 빌릴때, 본인이 내야할 주당 집세의 2주 혹은 3주 치의 bond fee를 처음 입주 할 때 지불해야 한다. 이 금액은 한국의 보증금과 같은 개념으로 나중에 계약이 만료되어 집을 나갈 때 다시 돌려 받지만, 본인의 실수로 인한 damage가 발생했을 경우 그 수리비를 제하고 돌려 받는다. 이 돈을 가지고 장난치는 부동산 agent들과 한국 집주인들이 종종 있다.
f. Letting fee- 부동산 agent를 통해서 집을 구할 때 집세의 1주치+GST(부가세15%)를 서비스 이용대가로 지불하는 금액이다. 개인간의 거래를 할 경우에는 Letting fee를 아낄 수 있다.
g. Inspection- 새로운 집에 입주한 뒤 한달 또는 세달에 한번씩 집의 condition을 집주인이나 렌트 manager가 확인을 한다. 이를 inspection 이라한다.
h. Referance- 뉴질랜드에서 부동산 agent를 통해 집을 구할 때, referance를 제출 하라고 한다. 여기서 말하는 referance는 한국말로 추천서 라고 할 수 있는데 새로운 부동산 agent들은 이 추천서를 바탕으로 새로운 세입자를 평가해서 가장 적합한 사람에게 집을 렌트해준다. 평가항목의 가장 큰 부분은 새로운 세입자의 직업과 이전 집에서의 렌트비 체불 등이다. 보통 이전에 살던 집을 관리한 부동산 agent에게 부탁을 해서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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